하이프 암 치료센터
미래형 첨단 의료기기인 하이프 나이프로 불치병 암 정복에 새롭게 도전합니다.
하이프(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암 치료기란 고강도의 초음파를 암에 집중적으로 조사하여 암조직을 정확히 태워버림으로써 수술하지 않고 암을 치료하는 획기적인 암 치료기기 입니다. 하이프 기기는 암 조직만을 선택적으로 괴사시키므로 치료 후 모습을 보면 암을 마치 칼로 도려낸 것 같이 확연히 드러나 보이므로 '하이프 나이프'라고도 부릅니다. 하이프 암치료기의 적응증은 골종양 및 근육, 지방종양, 간암, 췌장암, 신장암 등 신체 여러 부위의 악성 고형종양의 치료에 쓰입니다.
이 치료법의 장점은 인체외부에서의 초음파 조사로만 치료하므로 신체를 절개하지 않아 상처나 출혈, 2차 감염 등의 우려가 없으므로 환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 골종양의 경우 수술과 달리 사지는 절단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한 채 골종양을 치료할 수 있으므로 환자들의 절대적인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성모병원은 2006년1월7일 부터 2007년9월 현재까지 110명의 간암, 간전이암, 췌장암, 복벽암, 골용장 환자들을 하이프나이프로 치료한 결과 90% 이상의 괴사율을 얻어, 의료진은 물론 치료받은 환자들도 매우 흡족한 치료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이 치료법의 장점은 인체외부에서의 초음파 조사로만 치료하므로 신체를 절개하지 않아 상처나 출혈, 2차 감염 등의 우려가 없으므로 환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특히 각종 암 중에서도 난치암종의 하나인 수술 불가능한 췌장암에 뛰어난 괴사효과와 통증 완화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 MBC '초음파로 암치료' (2006년 4월 26일)
- YTN '초음파 암치료 본격화' (2006년 4월 25일)
- 중앙일보 '초음파로 암세포 사멸...정상 세포에 피해 안 줘` (2006년 5월 3일)
- 조선일보 '[진화하는 無血수술] 피도 상처도 없이...빛으로 수술한다' (2006년 6월 14일)
하이프 암 치료를 받고자 하는 경우 성모병원 하이프 암 치료 센터내에 코디네이터가 있어 일차적인 전화상담으로 내원일자와 시간 등을 안내받게 됩니다. 그 후 센터로 환자가 내원하여 하이프 치료 전담의사와의 면담을 통하여 환자의 상태 및 시술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한 후 전담주치의를 통하여 입원하게 됩니다. 입원 후 시술에 필요한 전처치를 시행받은 후 시술을 받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