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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의 여러 증상과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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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경의 초기 증상 |
안면홍조(얼굴 화끈거림),불안, 불면증, 우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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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에 느끼는
신체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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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건조감, 질 분비물 감소로 인한 성교통
요실금, 피부 위축과 탄력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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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후기에
증가하는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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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치매 (알쯔하이머 질환), 대장암
심혈관계 질환 (심금경색, 협심증, 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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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 치료란 무엇인가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을 외부에서 약으로 보충해 주는 것을 폐경기 치료, 폐경기 호르몬 대체요법이라고 합니다. 호르몬 약은 현재 여러 종류의 약이 개발되어 있고 투여방법도 다양하기 때문에 환자분 개개인의 상태에 가장 적합한 약을 선택하여 투여할 수 있습니다. 먼저 과거질환 및 현재 몸상태에 대해 주치의와 자세한 상담을 하고 필요에 따라 각종 검사를 실시한 후 개인의 상태에 맞는 약을 처방받으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호르몬 치료를 모든 사람이 꼭 받아야 되는 건가요?
안면홍조나 식은땀, 불면증 등 급성 폐경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3개월 ~ 6개월 정도 단기간 투여 후 지속적인 투여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요실금이나 분비물 감소로 인한 성생활 장애, 골밀도 감소 등이 있는 경우에는 호르몬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폐경이행기의 호르몬치료
폐경이행기란 폐경되기 전, 생리가 불규칙하게 변하고 부정기 자궁출혈 (생리때가 아닌데 출혈이 있는 경우)이 생기기도 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의 호르몬 치료는 부정기 출혈이나 예기치 못하는 임신을 막고 골밀도 감소, 폐경기 증상의 예방을 위해 실시합니다. 저용량 경구피임약이나 황체호르몬제제 (프로게스테론 제제)를 사용하여 치료를 하게 되며 정기적으로 피검사를 실시하여 폐경기 호르몬약제로 바꾸어 주게 됩니다. 경구피임제 사용에는 피임이나 골다공증 예방 외에도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잇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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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내막암과 난소암의
발생율 감소
◆ 자궁내막증 감소
◆ 자궁근종의 크기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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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성 유방질환 발생율 감소
◆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완화
◆ 동맥경화증 감소
◆ 난소낭종의 발생율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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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몬 사용과 유방암
만일 현재 유방암이 있다면 호르몬 대체요법은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암의 발생은 호르몬 대체요법의 사용 기간과 연관이 있습니다. 호르몬 대체요법을 5년 이하로 받는 경우에는 발생 위험도가 증가하지 않으며 그 이상 받는 경우 위험도가 증가합니다. 호르몬 대체요법 사용자들은 유방암에 대한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기 때문에 오히려 암을 조기에 발견하게 되어 완치율이 높은 장점이 있습니다. 유방암의 발생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보면 호르몬의 사용 여부보다는 오히려 가족력이나 비만, 나이가 더 큰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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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 호르몬 대체요법시 실시하는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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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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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르몬 검사와 금기성 질환에 대한 문진 실시 2. 혈압 측정
3. 자궁경부암 검사 4. 유방 암 검사 5. 피검사 : 간기능, 콩팥기능, 콜레스테롤 등
6. 골밀도 측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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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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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검사항목을 필요에 따라 6개월-1년 간격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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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 여성의 건강진단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다른 사람보다 5년 먼저 검진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 검사 내용 |
실시 방법 |
| 자세한 문진과 신체검진 |
5년에 한번(40세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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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검진과 자궁암검사,
성병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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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1년에 한번 |
| 갑상선 기능 검사 |
40대부터 매년실시, 60대부터는 2년에 한번씩 |
| 대변의 잠혈검사 |
50대부터 매년실시 |
| 유방검사 |
20-30세 |
매월 자가진단, 촉진 2-3년마다 |
| 30-50세 |
35세때 유방촬영 실시 |
| 40세부터 1-2년마다 유방촬영 |
| 50세이상 |
매월 자가진단, 1년마다 촉진검사 |
| 1년마다 유방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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