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막 클리닉
| I. 감염성 각결막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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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 알러지결막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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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 각막 이영양증 | ||||||||
| 대부분 유전성인 질환이며 원인불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10-20대에 양안으로 발병하며 서서히 진행하거나 진행을 멈추는 것이 특징입니다. 각막에서 발생하는 부위에 따라 각막 앞 이영양증, 각막 간질 이영양증, 각막내피이영양증 등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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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막 내피 이영양증 | ||||||||
| 간질부종이나 내피부전을 흔히 일으키는 질환으로 각막구타타, 선천성 유전성 내피이영양증, 푹스 이영양증 등의 질환이 있습니다. 부종이 심한 경우 각막수포형성을 일으키기도 하며 눈부심, 통증 및 이물감을 느끼면 윤활제 및 치료용 콘택트렌즈를 사용하지만 결국엔 각막이식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 ||||||||
| IV. 콘택트렌즈 관련 각막질환 | ||||||||
| 안경대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콘택트렌즈는 매우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광학 도구입니다. 콘택트렌즈의 착용은 매우 편하지만 각막의 해부학적, 생리학적인 변화를 초래하기 때문에 연간 착용자의 6% 정도가 사용을 중단하기도 합니다. 합병증은 눈꺼풀, 결막, 각막상피, 각막 간질 및 각막내피 등에 나타나며, 가벼운 불편부터 시력상실을 초래하는 심각한 경우까지 다양한데, 대부분 렌즈착용을 중단함으로써 좋아질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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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각막 궤양 | ||||||||
| 안구의 가장 앞 쪽 투명한 창문에 해당하는 각막에 궤양이 생기면 이를 각막궤양 이라고 합니다. 각막궤양의 원인으로는 세균, 바이러스, 진균 등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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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 각막이식과 안은행 | ||||||||
| 1. 안은행이란 ? | ||||||||
| 각막이식수술에 꼭 필요한 재료인 인체의 안구각막조직을 헌안자(안구기증자)로부터 공급받아 이것을 저장하고 필요에 따라 각막이나 공막을 수술 대상자에게 연락하여 수술하여 주는 중간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주로 각막이식에 쓰이지만 그 밖에 공막이식 등에도 쓰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증 받은 눈의 일부분을 이식하는 것이지 안구 전체를 이식하는 것은 아닙니다. 본 가톨릭의대 안과는 1966년 존스 호프킨스(Johns Hopkins)대학의 각막이식의 권위인 페이튼 교수와 마티넷쓰 교수를 초빙하여 최신의 기술을 토대로 효과적인 안은행의 설치와 차후의 각종 각막수술시행의 기초를 확고히 하였습니다. 따라서 본 안은행은 모든 종교나, 이념 등을 초월하여 운행되도록 설립되었습니다. 또 장래에도 계속 새로운 지식의 교환과 상호협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약 15만명의 실명자가 있는 것으로 추산되며 그 중 약 10%는 각막이식수술에 의해 시력을 회복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실명상태에 광명을 보게 하려면 신선한 각막이 공급되어야 하겠고 그것이 없으면 아무리 우수한 기술을 가진 안과의사도 어찌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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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각막 이식 수술이란? | ||||||||
| 각막은 눈의 검은자와 동자의 앞에서 그 표면을 덮고 있는 시계유리와도 같은 투명하고 얇은 특수한 조직이고 그 배경이 검게 보여서 검은 자위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것을 통하여 광선이 눈 안으로 굴절하여 들어가 망막에 도달하고 이것이 시신경을 통하여 뇌에 전달되어 모든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 창문과도 같은 각막에 여러 원인으로 고장이 생기면 그 부분에 백색 혼탁이 생기고 광선이 들어가지 못하여 실명에 가까운 상태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각막의 혼탁은 유전적으로 양안에 변성이 생겨서도 오고 각막에 세균이나 헤르페스성 바이러스나 진균의 감염에 의해서도 나타나며 그 밖에 외상이나 화학물이 들어가서도 일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혼탁된 각막의 부분을 제거하고 대신 투명한 각막으로 바꾸어 주는 수술을 각막이식이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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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각막이외의 부분 가령 시신경 또는 망막에 이상이 있는 경우는 각막이식수술을 하여 도 시력회복은 불가능합니다. 수술의 방법은 병변의 정도 또는 범위에 따라 다르며 각막 전체를 이식하거나 부분적으로 이식하며 또는 전층 혹은 표층만을 이식하게 됩니다. 각막 이식 수술의 초기 합병증으로는 감염, 염증, 동공돌출, 각막 상피 부전 등이 있으며, 수술 첫날에는 초기이식 거부반응이 있을 수도 있고, 후기 합병증으로는 녹내장, 난시, 후각막 막형성, 결합부위 분열, 중심망막부종, 각막질환 재발, 각막 실질 부전, 거부반응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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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각막이식의 재료 | ||||||||
| 이식에 사용될 각막조직은 기증을 희망하시는 분이 사망하면 가족이 즉시 안은행에 연락하여 전문의사가 바로 찾아가서 구하는 것입니다. 각막이식에 사용될 안구는 사망 후 6시간 이내에 적출하여 습실 병속에 넣어서 섭씨 4도의 냉장고에 보존하게 되는데, 이렇게 보존된 안구는 48시간 이내에 전층각막이식수술에 사용해야 합니다. 각막이식 수술이 좋은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신선한 각막이식의 확보가 중요한 만큼 기증하신 분이 사망 후 각막을 얻을 때까지의 시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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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각막이식의 효과 | ||||||||
| 각막이식 수술의 기술이 나날이 발달하고 이 방법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각막질환의 범위도 넓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실명자에게 이 수술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같은 각막장애에 있어서도 적합한 환자의 선택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현재 엄격히 선택된 증례의 경우에는 수술 성공율은 90%이상이며 장래에는 연구결과에 따라 더욱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본 대학 병원에서도 약900명의 환자에 각막이식 수술을 시도하여 높은 성공율로 광명을 찾아주고 있으나 안구제공 부족으로 인하여 많은 환자들이 수술을 받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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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헌안운동 (안구기증운동) | ||||||||
| 안과의사의 수술기술이 좋고, 아무리 설비가 잘 되어 있어도 기증할 안구가 없으면 각막이식 수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단지 한 안과의사의 노력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지역 사회의 공동사업 입니다. 첫째로 자진하여 많은 안구를 기증하여야 합니다. 참된 복지사회를 이룩하는데 필수조건인 신체건강을 시각장애로는 이룰 수 없는데, 이러한 말할 수 없는 불행을 구하여 주는데, 안구를 제공하는 것은 참으로 의의가 깊은 일일 것입니다. 이와 같은 거룩한 행동이기 때문에 현재 기독교(가톨릭, 신교), 불교와 같은 어느 종교의 교리에도 배치되지 않을 뿐 아니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이웃을 진실로 돕는 좋은 수단의 하나로서 협조에 참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톨릭에서는 1989년 가톨릭성체대회의 일환으로 한마음-한몸 운동의 하나로 헌안사업에 적극협조하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1944년에 세계최초의 「뉴욕안은행」이 설립된 이래 l50 개소 이상의 안은행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으며, 다른 선진각국에서도 안은행들이 적극적인 국민의 이해와 헌안운동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선진국에서는 기증안구의 수효가 늘고 있어,다른 나라에까지 보내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추세와는 달리 한국에서 안은행의 운영이 잘 안되었던 원인은 바로 헌안하는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한국에서는 1967년 4월 가톨릭의대 부속 성모병원 안과에서 「중앙안은행」이 설치되어 현재까지 약 1,500여 분들이 안구기증등록을 하였으며, 900여명의 환자가 각막이식수술을 받아 광명을 되찾았습니다. 수많은 불행한 실명자가 가능한 수술 방도로서 새로운 밝은 세상을 보고자 오늘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불행히 사망하게 되었을 때 자기의 눈을 기꺼이 앞 못 보는 이웃사람을 위하여 기증한다는 것은 더 할 수 없이 아름다운 인간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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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증을 희망하시는 분에게 | ||||||||
| 안구를 안은행을 통해 기증하고자 생각하시다가 사망하신 분이 있으시면 그 근친자는 바로 안은행에 연락하여 주십시오. 사망 후에 안구를 기증하시려는 분이 미리 등록을 하고자 하실 때는 우편 또한 전화로 간단히 신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헌안하셨다는 증명을 교부 받으시게 되면 그 분의 안구가 사후에 거룩한 동기로 기증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동록이 됩니다. 기증안구의 조건은 나이가 5세 이상이면 연령제한이 없습니다. 과거에 각막염을 심하게 앓았거나 각막에 수술을 받아서 각막혼탁이 있는 경우는 이식이 부적합하나 눈 뒤에 생긴 종양, 근시, 난시, 원시, 사시, 망막질환으로 시력이 나쁘고 안경을 끼었거나 심지어는 실명 한 눈도 각막이식에 적합합니다. 기증된 안구는 각 병원 안과에 각막수술이 필요한 환자에게 무료로 공급되며 기증 이외에 매매행위는 절대로 할 수 없습니다. 등록하신 분이 주소, 전화번호, 기타사항에 변경이 있을때는 안은행에 바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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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I. 각결막변성질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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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열반 결막이 회백색, 황색으로 융기된 병변으로 윤부주변에서 발견되며 대개 양측성이고 대개의 경우 수술적치료는 불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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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막중심부가 앓아지고 앞으로 돌출되어 원추형을 이루고 데스메막의 파열, 불규칙적인혈관신생이 생기고 급성각막수종이 생기면 방수가 간질 내로 침입하여 현저한 각막부종을 일으키므로 시력은 몹시 저하되나, 이러한 급성수종은 치료 없이도 보통 서서히 회복됩니다. 초기 증상은 시력 장애로 빈번한 안경이나 렌즈의 돗수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진행은 대개 사춘기부터 시작하여 5- 10년간 서서히 진행하며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 안정기의 부정 난시의 정도는 안경교정이 가능한 정도에서부터 각막이식이 필요할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초기에는 콘택트렌즈로 시력교정을 하고, 콘택트렌즈로도 시력교정이 안 될 정도가 되면 전체층 각막이식을 합니다. 악화된 예에서 각막천공을 볼 수 있는데 이때는 눈에 압박안대를 해서 천공이 막히는 것을 기다리든지 또는 각막이식을 합니다. 각막이 몹시 앓아지기 전에 전체층 각막이식을 하면 예후는 좋아서 약 80~95%에서 유용한 시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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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II. 주변부 각막질환 | ||||||||
| 주변부 각막침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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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부 각막궤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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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X. 눈표면질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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