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성모병원은 1972년 9월 15일 여의도 종합계획에 의해 여의도에 신축병원 기공식을 갖고 1974년 5월 5층 규모의 여의도 성모병원을 개원하여 본원의 정신과를 이전, 정신과 병원으로 운영하면서 여의도 주민을 위한 외래 각과도 운영하였다.1980년 5월 3일 520병상 규모의 강남성모병원 개원으로 여의도성모병원의 중견교수 40여명이 강남성모병원 으로 이적하였고 여의도 성모병원의 정신과는 강남성모병원에 합류시켰으며, 여의도성모병원의 빈 건물은 일시 여의도 성당으로 활용 되었다. 명동에서의 더 이상 발전이 불가능함에 따라 1983년 11월 5일 여의도동 62번지에 성모병원 기공식을 갖고 3년여의 공사를 거쳐 1986년 7월 12일 대지 3,000평, 건평 13,000평에 지하 2층 지상 13층, 625병상의 초현대식 병원을 개원하여 반세기 명동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이 여의도 시대를 개막하였다. 구 명동성모병원은 1986년 11월 서울대교구에서 개. 보수하여 가톨릭회관을 개원하였다. 1986년 11월 1일에는 가톨릭암센타가 설립됨에 따라 여의도성모병원에 암진 료센타를 개설하고 김동집 교수가 초대 가톨릭암센타 소장 및 여의도성모병원 암진료센타 소장에 취임함으로 암 치료를 위한 전문연구 개발이 가능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