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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사연

병원 내 환자 및 방문 고객분들께서 의료진, 간호사 등의 교직원을 온라인으로 직접 칭찬해주신 사연입니다.
8층 간호사쌤들 칭찬합니다. 김서정2018.01.21 865
엄마가 지난해 11월 4일 뇌출혈로 쓰러지셔 입원중이십니다. 중환자실에서 2달가량 지금은 마지막 머리뼈와 관삽입을 하는 수술을 남겨두고 일반실로 옮기시고, 기다리며 간단한 재활치료 받으시는 중입니다. 아직도 의식은 희미하시구요 중환자실에서도 제가 맨날 울고있으면 간호사쌤들이 위로의 말과 용기의 말도 건네주시곤 해서 감사했어요 일반병실로 나와서 처음에는간병인에게 5일정도 엄마를 부탁드렸고, 지금은 제가 하고있는데 걱정이 너무많았어요 석션,식사주입등 ... 근데 급해서 물어 볼때가 간호사쌤들 밖에 없는데 , 항상 친절히 직접 침상까지 와서 알려주시고 시범보여주시고 한답니다. 그리고, 좀 어려워 하면 그럴땐 간호사 불러주세요 라고 항상 든든하게 말해줍니다. 아직은 나이도 어리고 다 학생같은 외모들인데, 어쩜 일하는 모습보면 전문가는 다르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듭니다. 무엇보다도 싫은 내색한번없이 항상 친절하게 환자를 대하기는 쉽지않을텐데... 암튼 한분한분 다 이름 올리고 싶지만, 정말 다 친절하셔서 뭉뜬그려 칭찬글 올리게 되었네요. 병원 이미지까지 확 올라갔네요 쌤들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