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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사연

병원 내 환자 및 방문 고객분들께서 의료진, 간호사 등의 교직원을 온라인으로 직접 칭찬해주신 사연입니다.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전현우2017.04.25 454
전 약 6개월전쯤에 박철수교수님께 수술은 받은 "전신"환자의 아들입니다. 일찍 글을 올렸어야 하는데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못쓰고 있다가 이제와서 감 사의뜻을 담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 무렵 저희 아버지는 심장에 이상을 느끼셨습니다. 타병원에서 심장혈관에 문제가 있다는 진단을 받았고,정밀 검사를 신청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저희 친할머니도 심혈관 질환으로 돌아가신지라 가족들의 걱정은 엄청났습니 다. 근데 처음 진료받았던 모병원은 종합병원인데도 대충 병명만 이야기할뿐 제대로 설명도 없었고 수술여부조차 확실히 이야기해주지 않았습니다. 일단 검사부터 해야 된다며 검사대기 기간만 거의 3주를 이야기 했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중에 가족들은 극도의 불안감과 기다림에 지쳐가야 했습니 다. 그 와중에 지인의 소개로 여의도 성모병원의 박철수 교수님 이야기를 들었고. 아버지를 설득하여 병원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쪽에 와보니 다른 세상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박교수님은 첫진료에서 명쾌 하게 병을 판단하셨고, 바로 수술하는것을 권유해 주셨습니다. 약 두 달동안 ""~일지도 모르겠는데~"" ""검사해봐야 알겠는데~"" 이런 이야기 만 듣던 아버지는 ""속 시원하다""라고 말씀하셨고, 망설임 없이 수술을 결정 하시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가족들도 더 이상의 기다림과 불안함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수술준비를 할수 있었습니다. 처음 입원하는 날은 한마디로 "편안했습니다!" 저도 인생에 파도가 많아서 병원신세를 많이 진편인데, 입원하면 늘 힘들었던 부분이 작은거 하나만 물어봐도 틱틱대는 무표정 간호사들이 제일 짜증났었습 니다. 그런데 성모병원 간호사분들은 밝은 표정으로 처음부터 친절하게 저희를 맞아 주셨습니다. 수술전 보호자에게 설명을 해주실때도 어떤 여의사선생님이 웃으면서 참 친절 하게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아버지는 수술을 잘 받으셨고, 지금은 운동도 잘하시고 참 편안한 생 활을 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도 참 성모병원에서 수술받기를 잘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면, 제 주변분들한테도 늘 권해 드리고있습니다. 다시금 박철수교수님을 비롯한 담당해주셨던 (미녀)간호사 분들께 감사의 말 씀을 전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들이 다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실제로 뵙지는 못했지만, 수술실에서 불편한거 없는지 계속 확인 해주시고 긴장풀라고 도와주신 곽은경 간호사님께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