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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PI활동 발표회 성료 2018.02.06 439

제17회 PI활동 발표회 성료


제17회 PI활동 발표회 성료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은 지난 1월 25일(목) 본관 4층 강당에서 교직원 약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PI활동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PI활동 발표회는 전부서가 작년 한 해 동안 보다 나은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개선과 의료질 향상 및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산물로 6편의 PI활동 구연발표와 9편의 포스터 전시, 5편의 CPI포스터 전시로 이루어졌다.

구연발표는 두 섹션으로 나뉘어 3편씩 발표하였고, 이제훈 PI부장, 이용석 입원부장이 좌장을 맡았다. 김진일 의무원장이 심사위원장으로 위시하여 각 분야를 대표하는 PI위원 총 11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전심사와 당일 구연발표 심사를 통하여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로 진행되었다. 

수상작은 특수간호팀 수술실Unit의 ‘수술환자 경험 개선’이 우수한 성적으로 심사위원과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아 대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밖에도 영양팀의 ‘수술 및 시술 전/후 보충식 제공을 통한 긍정적 환자경험 활동’이 최우수상을, 의무기록팀의 ‘의무기록과 청구 주진단명의 일치율 향상’과 병동간호팀 10층서Unit의 ‘경피적간담도배액관 보유 환자를 위한 자가관리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이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재활의학팀의 ‘재활치료실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환자 경험 분석을 통한 불편요소 점검 및 개선 활동’ 과 사회사업팀의 ‘교직원 협업과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한 환자중심 감동 서비스 실천’이 장려상을, 응급의료센터의 ‘중증 응급 환자 전문의 직접 진료율 향상’이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김용식 병원장 이하 전 보직자의 참석으로 PI활동발표회의 열기를 한층 더하였으며, 발표부서의 열띤 응원과 격려가 돋보였다. 보직자와 좌장의 위트 있는 진행으로 교직원 서로가 공감하며 소통하였고, 행운권 추첨을 통한 푸짐한 상품을 나누어 주는 등 교직원의 화합의 장이 되었음은 물론 내년에 진행될 PI활동에 대한 기대감과 의지를 불태우는 뜻 깊은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