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체메뉴

뉴스

2018 수련환경평가 조사 성공적 마무리_2018년 7월 4일~5일 2018.07.12 62

2018 수련환경평가 조사 성공적 마무리


2018 수련환경평가 조사 성공적 마무리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은 지난 7월 4일부터 이틀에 걸쳐 ‘2018년도 수련환경평가’를 순조롭게 마쳤다.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시행’에 의거, 2018년도 수련환경평가는 기존평가와 달리 보다 강화된 평가기준으로 수련교육 관련 법규 및 방침을 반영, 과거 정량평가 위주의 문항이 아닌 정성평가 형태로 진행됐다.

평가반(평가반장 1, 학회위원 4, 행정위원 1 등 총 6명)은 1일차 본 평가일에 5개 체계 10개 부문으로 구성된 평가 항목에 대해 점검했다. 평가문항 중 수련교육, 수련전문과목 공통 문항, 인턴 수련환경평가는 올해 신설된 평가방법인 팀평가를 통해 보다 객관적이고, 통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2일차 수련규칙이행여부 평가일에는 인턴과 전공의 면담을 토대로 수련규칙 이행여부에 대한 면밀한 평가를 실시했다.

 김재중 수련환경평가 반장(서울아산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은 총평에서“수련병원 지정 기준에 적합하며 지정기준 유지 지속 가능한 상태이며, 통합병원 프로그램에 따라 수련프로그램 및 수련원칙이 잘 마련되어 있다.”고 밝혔다.

김용식 병원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여의도성모병원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병원 중 서울성모병원과 함께 수련교육병원 모병원으로서 우수함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면서 “평가위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제언사항은 빠른 시일내에 조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