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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PI활동 발표회 성료_2019년 2월 28일(목) 2019.03.15 60

제18회 PI활동 발표회 성료


제18회 PI활동 발표회 성료_2019년 2월 28일(목)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은 지난 2월 28일(목) 본관 4층 강당에서 교직원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PI(Performance Improvement)활동 발표회’를 개최했다.

PI활동 발표회는 한 해 동안 진행된 진료 및 서비스 향상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 환자안전을 위해 노력한 결실을 전 교직원이 함께 나누는 자리로 올해는 5편의 구연발표와 13편의 포스터 발표로 이루어졌다.

구연발표는 지난 17회 PI활동발표회 대상을 수상한 CPI 활동 1편과 금년도 활동한 PI 우수작 4편으로 구성하였다. 좌장은 이제훈 PI부장이 맡았으며, 김용식 병원장이 심사위원장을 맡는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12명의 PI위원이 심사위원 참여하여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가 이루어졌다. 

또한 이번 PI활동발표회에서는 새롭게 현장 투표를 선보였으며, 현장 투표 방법은 모바일을 이용하여 참석 교직원이 직접 우수한 구연발표를 투표하는 것으로 생생한 여론을 반영하고 실시간 참여를 유도하여 현장감을 더했다.

수상작은 한해 동안 활동한 최종보고서 사전심사와 당일 구연발표 심사, 그리고 현장 투표 심사를 통하여 선정하였다. 대상은 병동간호팀의 ‘안전한 간호제공을 위한 SOS’로 교직원들의 많은 공감을 얻어 수상하였고, 영양팀의 ‘맞춤형 알러지식 제공을 통한 식사모델 개발 및 환자안전 보장 활동’이 최우수상을, 영상의학팀의 ‘이동촬영 검사시 신생아, 중환자를 대상으로 한 감염예방 활동’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신경외과와 병동간호팀 8층동U이 함께 활동한 ‘약속처방 정비를 통한 환자안전 강화’가 장려상을, 약제팀의 ‘고위험의약품 관리시스템 개선을 통한 환자안전 향상활동’이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용식 병원장과 보직자 전원이 참석하여 3주기 인증을 준비하면서도 한해 동안 열심히 PI활동에 참여한 교직원들에게 격려와 축하의 뜻을 표하며 2019년도에도 한층 더 체계적이고, 혁신적이며, 다학제적인 PI활동 실행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였으며, 이에 교직원들은 환호와 박수로 호응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