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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대 김욱·김동진 교수 연구팀, 대한위암학회 최다논문게재상 수상_2019년 4월 11일(목) 2019.05.13 659

가톨릭의대 김욱·김동진 교수 연구팀, 대한위암학회 최다논문게재상 수상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외과 김욱(여의도성모병원), 김동진(은평성모병원) 교수 연구팀이 지난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19 대한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최다논문게재상'을 수상했다.

본 상은 대한위암학회에서 발간하는 위암학회지(Journal of Gastric Cancer, IF=1.4)에 논문을 가장 많이 게재한 회원에게 주는 상이다.

김욱, 김동진 교수팀은 2018년 한 해 동안 평균연령이상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복강경위암수술 연구, 위암의 림프절 크기와 전이와의 상관관계, 말기신부전환자를 대상으로 한 복강경위암수술 연구등 3편의 논문을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 김욱, 김동진 교수팀은 매년 우수 심사자상, 우수 구연상, 우수 논문상등을 수상하며 위암연구 분야에 있어 그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김욱 교수(여의도성모병원 위장관외과)는 “요즘 같이 대형병원위주의 위암치료가 대세로 간주되는 시대에 비교적 많은 수의 환자는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최선의 치료를 시행할 수 있고 꾸준한 연구를 통해 위암 연구에 공헌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대한위암학회는 1993년 발족한 대한위암연구회를 모체로 1996년 11월 창립했다. 선도적 위암치료와 연구 성과를 창출해왔고, 위암과 위장관 질환에 대한 학술 및 사회 활동을 통해 최선의 진료를 추구하여 환자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가톨릭의대 김욱·김동진 교수 연구팀, 대한위암학회 최다논문게재상 수상_2019년 4월 11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