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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서울시장 표창' 받아_2019년 12월 13일(금) 2020.01.13 966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서울시장 표창' 받아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 지난 2019년 12월 13일(금) 서울남부하나센터에서 개최한‘2019년 자원봉사자·후원자 송년행사- 우리 사랑이 필요한거죠’에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유공단체로 선정되어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헌신적으로 활동한 공적이 있는 유공자 및 유공단체를 선발한 것으로, 병원은 한빛종합사회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수여받게 됐다. 여의도성모병원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하나원 퇴소 후 서울남부하나센터와 서울서부하나센터로 전입한 북한이탈주민의 건강증진 및 심리사회 활동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병원은 북한이탈주민들이 국내로 정착하여 시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2017년 4월 5일 서울남부하나센터와 ‘더함과 돋움’사업 업무협약을 체결,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검진 및 기타 다양한 심리사회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서울서부하나센터 북한이탈주민에게도 같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서울시장 표창' 받아_2019년 12월 13일(금)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서울시장 표창' 받아_2019년 12월 13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