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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 취약계층 무료 급식 지원_2020년 3월 23일(월) 2020.03.26 63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 취약계층 무료 급식 지원

|코로나19 함께 이겨내기, 여의도성모병원 성모자선회의 지역 밀착형 나눔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 취약계층 무료 급식 지원_2020년 3월 23일(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이 지난 3월 23일(월)  영등포구 소재 무료 급식소인 '토마스의 집'에 무료 급식 지원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감염예방을 위해 현재 토마스의 집은 기존 내부 식당 배식 대신 외부 한끼 식사를 전달 중이다. 그러나 경제적 부담이 큰 관계로 병원 성모자선회에서는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매주 월, 화, 토) 토마스의 집 무료 급식 지원을 결정했다.

전달식에는 영성부원장 안종배 신부, 토마스의 집 총무, 성모자선회장 김기원 교수, 사회사업팀장 김현숙 수녀 등이 참석했다. 토마스의 집 총무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지는 상황이지만, 여의도성모병원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힘을 내겠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가톨릭 영성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뿐 아니라 적극적인  지역사회 소통을 통해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함께 소중한 우리’ 실천 가치를  지역사회로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