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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성모병원의 따뜻한 ‘2021 성탄나눔’ 이야기 하나 · 둘 · 셋 2022.01.06 84

여의도성모병원의 따뜻한 ‘2021 성탄나눔’ 이야기 하나 · 둘 · 셋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윤승규)가 2021년 성탄을 맞이하여 따뜻한 성탄나눔을 실천했다. 여의도성모병원은 장기화 되는 코로나19에서 더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지역사회이웃을 살피고, ‘함께 소중한 우리’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하나. 2021 한마음한몸운동본부 후원 ‘산타의 선물’ 나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지난 12월 17일(금) (재)한마음한몸운동본부으로부터 아이들이 외로움과 아픔을 잊고 함박웃음을 지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산타의 선물’을 전달 받았다. 

침구세트, 파티키트, 응원메시지 성탄카드로 구성된 ‘산타의 선물’은 본원에서 출산 혹은 출산예정인 이주 산모와 그 가족들에게 전달됐다. 타국 땅에서 성탄을 맞이 하는 이주산모와 가족들은 생각지 못한 큰 선물에 환한 웃음을 지으며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하나. 2021 한마음한몸운동본부 후원 ‘산타의 선물’ 나눔
 


둘. 남대문과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전달된 따뜻한 나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지난 12월 22일(수) 남대문과 서울역 노숙인들을 위한 성탄 나눔 선물을 전달했다.

겨울철 영양 보충을 고려한 뉴케어, 에너지바, 식사대용 카스테라, 과일, 핫팩, 목도리 등으로 구성된 성탄 나눔 선물은 성모자선회 기금으로 마련됐다. 특히 목도리는 노숙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는 바라는 마음을 담은 지역사회 후원 물품이다.
둘. 남대문과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전달된 따뜻한 나눔

둘. 남대문과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전달된 따뜻한 나눔

셋. 2021 (재)바보의 나눔 후원 ‘이주여성산모와 가족을 위한 성탄 및 신년 나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2021년 본원 출산 및 2022년 출산예정인 이주산모와 그 가족들과 함께 성탄과 새해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한 선물 나눔을 진행했다.

산모와 아기들이 새로운 터전인 한국에서 따뜻하고 기쁜 한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머플러, 마스크, 영양간식 등으로 구성된 선물가방은 바보의 나눔 후원금과 성모자선회 기금으로 마련됐다.

2017년부터 시작 된 사각지대 이주산모 및 가족과 함께 하는 성탄행사는 코로나19 확산후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2020년부터 개별 선물나눔 방식으로 변경하여 ‘함께 소중한 우리’ 가치 안에서 이주산모와 가족들이 위로받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