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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C홍보소식

간호부

아래 탭을 통해 소개 내용을 포함하여 간호부에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주님!
      당신은 의인에게 복을 내리시며
      사랑으로 방패삼아 그를 지켜주십니다(시편 5.12)

      성모병원은
      1936년 5월 11일 천주교 조선교구 설정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개원하여
      한국 가톨릭 최초의 정식 병원으로서 그리스도의 박애정신을 기초로 한
      의료 활동의 진일보를 이루었습니다

      질병의 치유를 위한 교회의 의료사업은 발전을 거듭하여
      개원 25주년인 1961년 당시 전국 최신의 종합병원(300병상 규모)으로 명동에 성모병원을
      신축, 이전하였습니다. 이후 개원 50주년인 1986년 다시 여의도로 신축 이전하였고,
      2010년 병원명칭을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으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와 문화 속에서 가톨릭중앙의료원(CMC)의 모(母)병원으로서 간호계를 이끌어 온
      우리 간호부는 CMC의 영성을 바탕으로 환자를 최우선으로 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존중하고 배려하는 섬김 간호를 실천하고 있으며
      나아가 간호부 전 직원이 섬김 리더(Servant leader)가 되어,
      환자 안전과 질 향상, 임상간호연구를 통해 국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간호부는
      너와 내가 함께하는 소중한 우리를 위해
      언제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두고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의도성모병원 간호부장 김파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