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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C홍보소식

영성과 비전

상호신뢰와 생명존중을 바탕으로 하는 CMC 영성과 비전
      • 자선진료

        CMC 자선진료는 1936년 성모병원 개원 당시부터 시작되었고, 1964년 5월에 무료진료소를 창설하여 자선환자에 대한 진료업무를 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왔으며, 이후 각 병원별로 특성에 맞는 자선진료를 수행하며 타 의료기관과는 차별화된 대표적인 이념실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여의도 성모병원 자선진료 및 지원 실적 (1972년 ~ 2017년 2월) 그래프 이미지
        1970년대
        1. 누계인원 : 약 40,000명
        2. 누계금액 : 약 0억
        1980년대
        1. 누계인원 : 약 50,000명
        2. 누계금액 : 약 25억
        1990년대
        1. 누계인원 : 약 60,000명
        2. 누계금액 : 약 50억
        2000년대
        1. 누계인원 : 약 70,000명
        2. 누계금액 : 약 200억
        2010년대 ~ 2017년 2월
        1. 누계인원 : 약 80,000명
        2. 누계금액 : 약 250억

        무료이동진료

        자선의료의 의미를 의료기관 내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의료기관 밖으로도 확대하기 위해 의료에 대한 접근성이 열악한 극빈계층 및 소외지역에 대한 이동진료 를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CMC 무료이동진료는 1945년 해방직후에 서울시로부터 차량지원을 받아 변두리 지역을 대상으로 이동진료를 시작하였으며, 1964년 11월 5일부터는 국내 유 일의 민간병원선 ‘바다의 별(Star of the Sea)’을 타고 서해에 산재해 있는 섬들을 순회하며 진료활동을 하였습니다. 이후, 1967년 2월 서울특별시 시립 갱생원 과 진료계약 체결, 성라자로마을 순회이동 진료 등 현재 여러 불우 단체와 진료계약을 체결하여 무료이동진료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1. 지원금액

          약 5억 8천만원

        2. 진료인원

          약 11만명

        공식집계가 가능한 1972년 ~ 2017년 2월까지 진료실적입니다.

        성모자선회

        성모자선회는 자선진료소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의 당면한 퇴원 후 생계문제와 재활후생복지 측면에서의 어려움을 돕기 위하여 ‘자선진료소 후원회’란 명칭으로 시작되었으며, 1976년 8월 ‘성모자선회’라는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의료봉사 단체로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후 점차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로 의료원, 성의교정, 성모병원, 강남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등의 CMC 산하 5개 직할기관이 모두 동참하게 되 었으며, 최근에는 성바오로병원, 성가병원, 성빈센트병원, 대전성모병원에도 확대되어 자발적인 자선회가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76년 발족 초기의 회원 수 50여명과 연 예산 170만원으로 시작된 성모자선회는 현재 2,900여명의 회원과 연간 약 8,300만원의 예산을 집행하는 규모로 성장 하였습니다.

        성모자선회
        회원가입
        가입대상 본회의 취지 및 목적에 뜻을 같이 하시는 분은 누구나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절차 가입신청서를 작성하여 각 기관 총무팀 또는 사회사업팀으로 제출

        공식집계가 가능한 1972년 ~ 2017년 2월까지 진료실적입니다.